감독 아닌 '사단'이 경쟁력…대표팀 선임 방식 바뀌나

혁신위, 감독 선임 절차 개선 논의…전강위 독립성 강화도 검토
감독·코치·분석관 '원팀' 시대…현장 "제도 개선 필요"

본문 이미지 - 대한축구협회. ⓒ 뉴스1 오대일 기자
대한축구협회.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파울루 벤투 전 감독(가운데)가 세르지우 코스타(오른쪽), 필리페 코엘류.   ⓒ 뉴스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전 감독(가운데)가 세르지우 코스타(오른쪽), 필리페 코엘류.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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