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감독 선임엔 "공정·투명한 시스템 논의"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지성혁신위원회축구협회김도용 기자 "혹서기·혹한기 축구 그만"…유소년 축구 관계자 호소 "환경부터 바꿔야"김시우 "올 시즌 10점 만점에 9점…우승 없는 것 빼곤 최고 시즌"관련 기사"천하의 박지성도 혼자선 힘들어, 카르텔 저항 거셀 것"…임민혁 '호소''정몽규 사임' 60일 내 축구협회장 선거…K-혁신위 "현행대로 안 돼"(종합)"무너진 한국축구에 희망을" 박지성·유승민 'K-혁신위' 출범(종합)어두운 분위기 속 반성부터 한 박지성, 2시간 비공개 '축구 혁신위''침묵하던 레전드' 박지성이 나섰다…'한국 축구 대혁신' 마중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