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지도자 부문, 많은 증가 예상…합리적인 투표 방식 논의""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합리성 높이는 방안도 논의"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7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권현진 기자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지성축구협회선거축구혁신위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박지성 "혁신위는 권고…축구협회가 의지 갖고 다른 방향 보여줘야"한국 축구 흔든 '성 접대' 파문에 박지성 "신뢰 회복 방법 고민해야"박지성,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굳이 해야 할 이야기 없다""천하의 박지성도 혼자선 힘들어, 카르텔 저항 거셀 것"…임민혁 '호소'"무너진 한국축구에 희망을" 박지성·유승민 'K-혁신위'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