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광주, 안양 원정서 값진 무승부FC서울 정승원이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김기동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정승원FC안양김도용 기자 눈물 흘린 메시 "솔직히 스페인이 더 잘했다…패배 받아들인다"'월드컵의 사나이' 음바페, 메시 제치고 득점왕…사상 첫 2연속 골든부트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19일)'관중 쓰러진' 무더위 속, 서울과 강원과 0-0 무승부…안양은 인천 제압'나란히 3연승' 1위 서울 vs 3위 강원…우승 판도 놓고 격돌'2골 1도움' 완델손, 재개된 K리그1 첫 MVP유니폼 벗어 등번호 가리킨 서울 정승원 "7번째 우승 하자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