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광주, 안양 원정서 값진 무승부FC서울 정승원이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김기동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정승원FC안양김도용 기자 'AG 金' 설영우의 조언 "부담 갖지 말고 즐겨라…충분히 우승 가능"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관련 기사안정이냐 변화냐…'모레노호' 1기 명단에 쏠린 시선대한축구협회 "서울전 인천, 퇴장·자책골 모두 정심"'파죽지세' 서울, 인천과 경인더비서 1-0 신승…시즌 첫 5연승(종합)'파죽지세' 서울, 인천과 경인더비서 1-0 신승…시즌 첫 5연승서울은 우승이 보인다…광주는 25G 무승 불명예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