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의원총회…추첨제 폐지·선거인단 대폭 확대 추진직선제 요구 커지지만 회장 공백·비용 부담은 과제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대한체육회선거제도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온 국민이 함께하는 K-스포츠 구현'…문체부 업무 보고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피라미드 체육단체들도 문제"감독 아닌 '사단'이 경쟁력…대표팀 선임 방식 바뀌나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 이상 예상…내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