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의원총회…추첨제 폐지·선거인단 대폭 확대 추진직선제 요구 커지지만 회장 공백·비용 부담은 과제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대한체육회선거제도김도용 기자 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박진만 감독 "페덱, 초반 중심 타선 못 막아…2차전 변화 고려"[PO1]관련 기사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정몽규 퇴임 100일]② 새 수장 선거는 도대체 언제 하나?FIFA, 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 관련 공문…운영 현황·규정 등 문의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체육회장 선거인 확대한다…대한체육회, 선거제도 개편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