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의원총회…추첨제 폐지·선거인단 대폭 확대 추진직선제 요구 커지지만 회장 공백·비용 부담은 과제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대한체육회선거제도김도용 기자 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20일 스페인과 결승전 (종합)관련 기사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 '60일 규정' 고친다…팬 신뢰 회복 우선"[기자의 눈] '만능키'가 될 수 없는 축구혁신위'鄭씨 일가 그만' 더 이상 못쓰는 이 구호 누가 어떻게 대체할까?권고안 발표→재정지원 중단→축구협회 해체…호주 모델 따를까?'정몽규 사임' 60일 내 축구협회장 선거…K-혁신위 "현행대로 안 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