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9개 팀 중 2개 팀만 32강…16강 전무우승 후보는 프랑스 "기술과 스피드 엄청나"남아공전을 마친 뒤 아쉬워하는 이강인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강인벵거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프로당구 '10구단' 브레이커스, 팀리그 3라운드 반등 다짐관련 기사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시메오네 감독, '데뷔골' 이강인 극찬…"헌신적인 선수"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축제날 '반성'부터 한 이강인…"선수부터 앞장서 위기 극복" 강조'ATM 입단' 이강인 "한국 축구 좋은 상황 아니지만…기쁨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