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9개 팀 중 2개 팀만 32강…16강 전무우승 후보는 프랑스 "기술과 스피드 엄청나"남아공전을 마친 뒤 아쉬워하는 이강인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강인벵거안영준 기자 '규정 몰랐던 ACLE 심판', AFC 징계위원회 회부…강원, 구제 될까'불길 속 운전자 구조' 광주FC, 프로축구연맹 선행 표창 "타의 모범"관련 기사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축제날 '반성'부터 한 이강인…"선수부터 앞장서 위기 극복" 강조'ATM 입단' 이강인 "한국 축구 좋은 상황 아니지만…기쁨 드리겠다"AT 마드리드 3년 만에 방한…이강인 합류 시점 관심PSG, '이강인 대체자' 아클리우슈 영입 합의…이적료 82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