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왼쪽부터) 등이 지난 6월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김대중 기념관 비 새 정말 부끄러워…방치하면 안 돼"한동훈 "이중당적 금지 청원, 1800여명 부족하다"…동참 호소관련 기사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미스터비스트까지 만난 일본인이 눈 찢기를?…"동양인 비하 어처구니없다"'화려한 날들' 2026년 상반기 시청률 1위·'모범택시3' 2위…TV인덱스 집계축구협회, '임시 감독' 공채 서류 접수 마감…"다음주 온라인 면접"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