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선수들 지키는 것 또한 감독의 역할"홍명보 전 감독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이기혁·엄지성·양현준,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와일드카드 발탁사퇴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FIFA 상임위·AFC 집행위원 자격은 유지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확정…유럽 6개국+메시 아르헨+복병 모로코사퇴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FIFA 상임위·AFC 집행위원 자격은 유지"4대1 패배도 바꿔봐"·"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월드컵 밈 폭발역전승 후 '오열' 메시 "우리가 해낸 건 미친 짓…포기란 없다"스위스, 승부차기 끝 콜롬비아 제압…72년 만에 8강행[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