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선수들 지키는 것 또한 감독의 역할"홍명보 전 감독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