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레전드' 박지성 직접 나서6일 오후 3시 올림픽파크텔홍명보(왼쪽)·박지성ⓒ 뉴스1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현장 과제와 정책화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축구 혁신위원회안영준 기자 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100g 실격' 정수진 폭로…"'밥 먹어라' 감독 날 따랐다, 조용히 끝내라더라"[AG]관련 기사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FIFA, K-축구혁신위 들여다본다더니…내부 사정으로 방한 일정 연기FIFA, 'K-축구혁신위' 활동 직접 점검…9월 협회 방문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피라미드 체육단체들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