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레전드' 박지성 직접 나서6일 오후 3시 올림픽파크텔홍명보(왼쪽)·박지성ⓒ 뉴스1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현장 과제와 정책화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축구 혁신위원회안영준 기자 '60일 내 보궐선거' 차기 축구협회장 카운트다운…직선제 전환 등 관건김진수 "손흥민·이재성, 선발 못 뛰었다고 꿍할 선수 아냐"…불화설 일축관련 기사'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하는 날, 정몽규 회장 13년여 만에 퇴진(종합)이영표 "정말 마음 아파…축구 개혁 넘어 '교육 개혁' 함께 이뤄져야""한국 축구 이대론 안 돼"…국회서 'K-축구 살리기 토론회' 개최아무도 사퇴 안 하고 '홍명보 후임' 선임하겠다는 대한축구협회'침묵하던 레전드' 박지성이 나섰다…'한국 축구 대혁신' 마중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