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북중미 월드컵 마친 소회 밝혀"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 보답 못해 죄송"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2026년 6월 11일 자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월드컵 A조 조별리그 경기 중, 대한민국의 미드필더 19번 이강인과 체코의 수비수 20번 야로슬라프 젤레니가 공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日 거포 무라카미, 부상 털고 마이너 재활 경기…MLB 복귀 눈앞K리그2 수원, 성남 1-0 제압…선두 부산과 승점 차 지웠다관련 기사이강인, 스페인 매체 선정 조별리그 베스트11…탈락 팀 중 유일몸도 마음도 뿔뿔이…'함께' 뛰지 못한 홍명보호 [임성일의 맥]이강인, FIFA 파워랭킹 창의성 4위→47위 '43계단 하락'[월드컵]"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이강인·이한범 '홍명보호 에이스들' 주가 상승…유럽구단들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