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로드리 이어 MF 전체 2위 호평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이강인이 마르카 선정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마르카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이강인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NC서 방출된 데이비슨, 이틀 만에 새 직장 구했다…키움행BBC 축구전문가 "'일본은 다크호스…브라질 꺾고 16강행"[월드컵]관련 기사몸도 마음도 뿔뿔이…'함께' 뛰지 못한 홍명보호 [임성일의 맥]이강인, FIFA 파워랭킹 창의성 4위→47위 '43계단 하락'[월드컵]"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이강인·이한범 '홍명보호 에이스들' 주가 상승…유럽구단들 '주목'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