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로드리 이어 MF 전체 2위 호평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이강인이 마르카 선정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마르카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이강인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