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어제 입국 후 일절 입장 표명 없어KFA SNS도 6일 전 남아공 경기결과 안내가 마지막한 축구팬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 귀국을 기다리던 중 축구협회 로고 영정사진을 들고 있다.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로…이적료 최대 89억원관련 기사수원·서울·울산·용인서 내달부터 축구대표팀 A매치 4연전FIFA U-20 여자 월드컵 21명 최종명단 확정…25일 폴란드 출국축구협회, '임시 감독' 공채 서류 접수 마감…"다음주 온라인 면접"무능 넘어 혐오감까지…축구협회 어디까지 추락할까?축구협회 '성 접대' 여파 일본까지…JFA, 연루 심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