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어제 입국 후 일절 입장 표명 없어KFA SNS도 6일 전 남아공 경기결과 안내가 마지막한 축구팬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 귀국을 기다리던 중 축구협회 로고 영정사진을 들고 있다.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월드컵은 축제'…독일 꺾은 파라과이, 국가 공휴일 선포프로축구연맹, 기성용 등 2027년도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 338명 공시관련 기사'축구 대통령' 직선제 되면 박지성·이영표 등 '뜻밖의 축구스타' 나설까?홍명보 대신 '마시'였더라면…'16강 진출' 캐나다 영웅 등극"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기자의 눈]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승점 쌓는 K-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