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축구해설위원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남아공)의 경기에 앞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펩 시대' 끝낸 맨시티, 후임으로 마레스카 감독 선임[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관련 기사'영크크' 감성 통했다…코르티스, 1위 탈환 [스타1픽]가장 슬픈 세리머니…'유산 비보' 네덜란드 학포, 골 넣고 펑펑 울어[월드컵]'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홍명보 대신 '마시'였더라면…'16강 진출' 캐나다 영웅 등극'브라질에 석패' 모리야스 감독 "일본, 세계 정상과 가까워졌다"[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