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KBS 갈무리관련 키워드홍명보사퇴기자회견입장문축구대표팀북중미월드컵2분비판신초롱 기자 "애 데려가고 살림 몽땅 빼간 아내, 절도죄 될까"…이혼 앞둔 남편 고민현영 "9살 딸 정수리에 뾰루지, 뚜껑 열린 것…사교육 멈췄다"관련 기사'홍명보 나가' LA 스타디움서 손팻말 든 외국인…대형 전광판에 그대로'사당귀' 이영표, 남아공 전 후 "경기 자체가 총체적 문제"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뉴스1 PICK] '월드컵 참사' 홍명보, 자진사퇴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1990·2002·2014·2026…축구인 홍명보의 기구한 '12년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