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31%…'벼랑 끝' 몰린 한국, 32강 확률 대폭 하락[월드컵]

G·H·I조 중 우루과이만 한국보다 아래…3위 팀 중 8위
28일 J·K·L조 중 경우의 수 2개 이상 적중해야 생존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선수들의 회복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6.26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선수들의 회복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6.26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란과 이집트의 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이집트가 이란을 잡아주길 바랐던 한국으로선 아쉬운 결과다. 한국의 조 3위 랭킹은 8위가 돼 '벼랑 끝'까지 몰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이란과 이집트의 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이집트가 이란을 잡아주길 바랐던 한국으로선 아쉬운 결과다. 한국의 조 3위 랭킹은 8위가 돼 '벼랑 끝'까지 몰렸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