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한국 축구’를 버렸다…87%에서 시작해 0% ‘희망 고문’ 끝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8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는 이변으로 32강에 올랐다.ⓒ AFP=뉴스1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는 이변으로 32강에 올랐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에 패하면서 한국의 탈락이 확정됐다. ⓒ AFP=뉴스1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에 패하면서 한국의 탈락이 확정됐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A조 3위에 그친 한국 축구팀은 28일 탈락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총 48개국이 출전, 12개 조 상위 2팀과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팀이 32강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한국은 3위 중 상위 8팀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32강 진출이 무산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A조 3위에 그친 한국 축구팀은 28일 탈락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총 48개국이 출전, 12개 조 상위 2팀과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팀이 32강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한국은 3위 중 상위 8팀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32강 진출이 무산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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