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조 3위 12개 팀 중 8위 안에 들어야…현재 5위 에콰도르, 예상 깨고 독일에 2-1 승리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임세영 기자26일 에콰도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최종 3차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을 거둬 3위로 32강행을 확정, 홍명보호의 3위 경쟁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은 각 조 3위 12개 팀 중 5위로 내려갔다.관련 키워드홍명보호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승격 보인다' 수원 삼성, 충남아산 완파…K리그2 첫 승점 50 돌파강원, '유병훈 감독 사퇴 번복' 안양에 3-0 완승…4위 도약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후폭풍'에 '월드컵 특수' 기대한 K리그 '한숨'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홍명보 대신 '마시'였더라면…'16강 진출' 캐나다 영웅 등극12년 만에 '월드컵 흑역사' 재현한 홍명보…'최악 감독'으로 기록되나?몸도 마음도 뿔뿔이…'함께' 뛰지 못한 홍명보호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