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가 본 멕시코전] "실수로 실점하고 기회 못 살리면 진다" "이길 운 없던 날…그래도 경기력은 궤도 올랐다"
최용수 전 축구감독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호텔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권현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김승규가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이기혁과 충돌하며 공을 놓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했다. 2026.6.19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조규성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최용수 전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9.29 ⓒ 뉴스1 김진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2026.6.19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