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남아공, 25일 오전 10시 조별리그 최종전휴고 브로스 남아공 축구대표팀 감독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한 숙소에 들어가고 있다. 2026.6.2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남아공김도용 기자 '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18호골 쐈다…아르헨, 오스트리아 2-0 완파관련 기사'아프리카 선수들 타고난 피지컬·순간 스피드…방심하면 당한다''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홍명보호, 몬테레이 불볕 아래 집중 담금질…"남아공, 무조건 이긴다"남아공전 앞둔 이한범 "무조건 승리…더 높은 곳 올라 국민께 행복 드릴 것"'한 경기에 10명 퇴장' 남아공전에 악명 높은 심판 배정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