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남아공, 25일 오전 10시 조별리그 최종전휴고 브로스 남아공 축구대표팀 감독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한 숙소에 들어가고 있다. 2026.6.2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남아공김도용 기자 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 동반 金…한국, 월드컵 4차 대회 종합 1위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