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25일 오전 남아공과 A조 최종전"대표팀 수비력 점점 좋아져…비긴다는 생각 없어"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한범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훈련에 앞서 열린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한범이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훈련에 앞서 열린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한범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훌리안 키뇨네스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남아공 축구대표팀도 몬테레이 입성…오전 훈련 마치고 이동아프리카 선수들 타고난 피지컬·순간 스피드…방심하면 당한다'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홍명보호, 몬테레이 불볕 아래 집중 담금질…"남아공, 무조건 이긴다"'한 경기에 10명 퇴장' 남아공전에 악명 높은 심판 배정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