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하민톤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킬라니 공원 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콜롬비아축구협회(FCF)는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자 검찰총장실에 법적 조치를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윤다정 기자 "美 대표단, 레바논 '시범 구역' 이스라엘군 철수 방안 논의"日 다카이치, 아베 4주기 추모 행사서 "아베처럼 도전 이어갈 것"관련 기사'메시 1도움' 아르헨티나, '10명' 뛴 스위스 꺾고 4강 진출[월드컵]8강서 멈춘 노르웨이 돌풍…솔바켄 감독 "자랑스럽다"첫 월드컵 여정 마친 '괴물' 홀란 "노르웨이 위상을 세상에 알렸다"잉글랜드 4강 이끈 벨링엄 "축구 즐기는 중…골 더 넣을 것"[월드컵]경찰, 홍명보·정몽규 수사 본격화…14일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