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하민톤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킬라니 공원 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콜롬비아축구협회(FCF)는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자 검찰총장실에 법적 조치를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윤다정 기자 파키스탄 수도 산부인과 병동 화재…영유아 14명 숨져"SK가스,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 73억 지불…사상 최고 금액"관련 기사차화연 "그렇게 잘하는 손흥민을 그따위로"…뜻밖의 분노입지 좁아진 인판티노 FIFA 회장 공약"축구 빈부 격차 책임지겠다"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5경기째 침묵' 손흥민, 선발 복귀…포틀랜드 상대 득점포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