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하민톤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킬라니 공원 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콜롬비아축구협회(FCF)는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자 검찰총장실에 법적 조치를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07.06. ⓒ AFP=뉴스1
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하민톤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킬라니 공원 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콜롬비아축구협회(FCF)는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자 검찰총장실에 법적 조치를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07.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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