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의 하민톤 캄파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킬라니 공원 훈련 현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콜롬비아축구협회(FCF)는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실축을 저지른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자 검찰총장실에 법적 조치를 위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윤다정 기자 태국 학교서 14세 학생 총기 난사, 조부모·교직원 7명 살해(종합2보)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관련 기사배준호, 새 시즌 첫 경기부터 도움…스토크, 리그컵 2-0 완승'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메시 아버지 별세…아들 '축구의 신' 만든 평생의 조력자'스스로 투명하게 홍명보 뽑았다더니'…2년 만에 말 바꾼 이임생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파문' 사과…"참담한 상황, 쇄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