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배준호 김태현도 정상적 팀 훈련 합류과달라하라 입성 후 처음으로 모든 선수 훈련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임세영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배준호와 김태현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개최국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배준호김태현멕시코김도용 기자 한국 대표팀 '완전체'에 주전 경쟁·긴장감…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스페인, 슈팅 27개 때리고 침묵…첫 출전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관련 기사한국 대표팀 '완전체'에 주전 경쟁·긴장감…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이기혁 멘털' 극찬 정신의학과 교수 "내가 알던 상식 무너졌다" [월드컵]지루해도 보름간 홀로 뛰는 배준호…홍명보호 길게 본다 [월드컵]'눈 뜨고 코 베인' 체코전 실점 복기하라…멕시코 공격수도 크다한국 응원하던 멕시코, 맞대결은 달라…"승리는 우리 것" [과달라하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