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체코전 후반 교체 투입돼 역전 결승골 탈수 증상에 따른 발열로 경기날 아침까지 고생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대표팀 의무팀의 송준섭 수석주치의(왼쪽)와 백정국 의무팀장.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오현규의무팀김도용 기자 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인간 자존심 지킬까' 신진서, 오늘 카타고 상대 2연승 도전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