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개정·징계도 미이행대한축구협회.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동호인이 주인공인 무대, 디비전리그로 생활체육 저변 넓힌다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홍명보 선임 의혹' 축구협회 윗선 수사…김정배·윤덕여 소환K혁신위, 19일 '축구팬 초청 경청회'…라이브 중계로 국민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