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이긴 3번 중 2번 토너먼트 진출…2006 유일 탈락홍명보호, 오늘 오전 11시 체코와 첫 경기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4년 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던 축구 대표팀.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홍명보호월드컵1차전체코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월드컵 참사 후 6일째' 사과 한마디 없는 축구협회…강제개혁 '임박'홍명보 대신 '마시'였더라면…'16강 진출' 캐나다 영웅 등극[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월드컵 32강 실패 '홍명보호'…야유 받으며 쓸쓸히 귀국문체부 최휘영 장관 "수렁 빠진 한국 축구, 바닥부터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