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매개감염병도 조심…귀국 후 의심 증상 검역관에 알려야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 월드컵FIFA질병관리청감염병홍역예방접종에볼라강승지 기자 노바티스, 韓에 1400억 투자…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구축복지부 "환자 안전, 인권 조화 이루는 정신의료환경 만들겠다"관련 기사디오픈 '2벌타' 디섐보 "트럼프에게 전화하겠다"TXT, 유니세프 글로벌 파트너로 UN 캠페인 동참…선한 영향력피파 공식사진서 트럼프 '싹둑'…백악관은 '트럼프 등장' 사진 맞불손흥민-메시 '꿈의 조합' 못본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48개국 월드컵서 더 늘리자고?…남미 회장 "64개국이 100주년 기념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