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매개감염병도 조심…귀국 후 의심 증상 검역관에 알려야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 월드컵FIFA질병관리청감염병홍역예방접종에볼라강승지 기자 '인천 사람 다리' 정체는 요양병원 환자…경찰, 병원장 등 3명 조사[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일본 vs 튀니지,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격돌[월드컵]'무장단체에 부모 납치' 디아스, 콜롬비아 승리 이끈 영웅으로[월드컵]브라질 대표팀 부진에…룰라 대통령 "메시 영입할까 보다" 농담'해트트릭' 메시·'유효슈팅 제로' 호날두…희비 엇갈린 '메날두'[월드컵]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