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매개감염병도 조심…귀국 후 의심 증상 검역관에 알려야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 월드컵FIFA질병관리청감염병홍역예방접종에볼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국대 불화설, 국감 도마(종합)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