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해설위원(가운데)이 2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골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2026.6.2 ⓒ 뉴스1 권현진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 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