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숨결에 'K-POP' 활기…월드컵 결전지는 지금[과달라하라 현장]

한국, 1·2차전 장소…과거 안창호 선생이 묵었던 호텔 존재
멕시코에 녹아든 한국 문화…한국·손흥민 응원도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프랑세즈 호텔 로비에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머문 곳’이라고 적힌 동판이 걸려 있다. 1917년 대한인국민회 총회장 자격으로 멕시코를 찾은 안창호 선생은 미국 입국 과정에서 일본 여권 사용 요구를 거부하고 과달라하라에 약 두 달간 머문 뒤 대한제국 여권으로 미국에 입국했다. 동판은 안창호 선생의 체류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치됐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프랑세즈 호텔 로비에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머문 곳’이라고 적힌 동판이 걸려 있다. 1917년 대한인국민회 총회장 자격으로 멕시코를 찾은 안창호 선생은 미국 입국 과정에서 일본 여권 사용 요구를 거부하고 과달라하라에 약 두 달간 머문 뒤 대한제국 여권으로 미국에 입국했다. 동판은 안창호 선생의 체류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치됐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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