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 촬영 중인 장석원 한국잔디학회 회장(왼쪽)과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부총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프로축구연맹잔디김도용 기자 '더 뛰고 싶어서'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으로…유럽 챔피언 떠나 새 도전'자격정지 1년' 신태용에 페르시자 "한국 밖 영향 없어, 신뢰 지속"관련 기사2027년부터 '경기장 등급제' 도입…'K리그 경기장 인증위원회' 출범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관리 K1 구장 중 '최상'…그린스타디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