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미디어 거점…취재 지원·대표팀 소통 강화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권혁준 기자 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男 육상 계주, 두 번 실수 없었다…'빗속의 질주' 속 값진 한국新[AG]관련 기사모레노호 꺾은 포를란 "세계적 레벨 한국 상대로 순조롭게 잘 풀었다"임영웅, 절친과 술 마시다 "나도 세계 최고 되고파" 고백"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야구장에 등장한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하루만에 철거[AG]클롭의 독일, 그리스에 충격패…사비의 네덜란드는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