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미디어 거점…취재 지원·대표팀 소통 강화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권혁준 기자 안세영, 2주 연속 결승서 만난 야마구치 완파…인니 오픈 우승'20세 2개월 2일' 문동현, KPGA 선수권 역대 최연소 우승관련 기사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뉴스1 PICK]월드컵 축구대표팀, 결전의 땅 멕시코 입성 후 첫 공개훈련멕시코 기자 "한국이 2위 할 것…우리팀 아르만도 곤살레스 주목해야"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 월드컵 기념 레고 팝업존 운영호날두의 포르투갈, 월드컵 평가전서 칠레와 난투극…2-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