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언더파 추가 김찬우에 한 타 앞서프로 전향 후 첫 우승 KPGA 선수권으로 장식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제공)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문동현kpga선수권최연소권혁준 기자 KIA 김도영, 17호포 '장군'· LG 오스틴도 '멍군'…홈런 공동 선두(종합)눈물·코피 모두 쏟은 서교림 "울음 소리 안내려 코 막은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