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전 캠프 일정 마무리하고 멕시코로 이동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4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월드컵 대표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사진에는 훈련 파트너로 동행하고 있는 미드필더 강상윤(전북 현대)과 골키퍼 윤기욱(FC 서울)까지 함께 촬영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홍명보호사전 캠프김도용 기자 체육회, 창립 106주년 포상식 개최…체육 발전 기여한 34명에 표창'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관련 기사'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3경기 똑같은 전술·가동되지 않은 플랜B…결국 감독의 '총체적 부실''사상 최악 월드컵·정몽규 사임 임박' 축구협회도 궤멸적 타격·혼란 불가피[뉴스1 PICK]32강 향한 마지막 승부…몬테레이 입성한 홍명보호덥고 습한 열기 '훅' 덮쳤다…'남아공 결전지' 몬테레이 '폭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