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관련 기사'월드컵 코앞 부상 낙마' 조유민 "홍명보호 불행 내가 다 가져갈게" 눈물"이 선수가 골 넣으면 한국 축구 진일보"…'이영표 픽'은?'문어' 이영표 "체코 충분히 잡는다…기분 좋게 32강 오를 것"전현무 투입에 달라진 KBS 월드컵…이영표 "한번도 경험 못한 중계"(종합)이영표 "월드컵 시청률? 전현무 '연예대상' 걸렸다…책임감" 폭소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