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FIFA, 'K-축구혁신위' 활동 직접 점검…9월 협회 방문로드리, 바르샤 데뷔전서 승리…"내가 뛰고 싶었던 팀에 왔다"'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차화연 "그렇게 잘하는 손흥민을 그따위로"…뜻밖의 분노입지 좁아진 인판티노 FIFA 회장 공약"축구 빈부 격차 책임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