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2026.5.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축구협회, 회장 보궐선거 준비 착수…23일까지 임원·대의원 명단 요청'트럼프 전화 한 통'에 징계 유예 논란…FIFA, 규정 손 본다인판티노, 월드컵 보상금 미공개 논란…비판 속 FIFA 4연임 도전[정몽규 퇴임 100일]① K-혁신위 출범에도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부재'FIFA, 54억짜리 트럼프타워 사무실 방치…"트럼프 아부용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