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엔트리 올랐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귀국길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조유민이 결국 대표팀서 낙마하게 됐다. 2026.6.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유민월드컵북중미월드컵조유민 부상안영준 기자 "이 선수가 골 넣으면 한국 축구 진일보"…'이영표 픽'은?[부고] 권오성 씨(프로축구 K리그 용인FC 경영지원팀 팀장) 모친상관련 기사장난치는 손흥민·이강인 합류·오현규 회복…'완전체' 홍명보호 시끌벅적'2연패' 심리적 압박 이겨낸 홍명보호…"우리는 지금 잘 가고 있다"'부상 낙마' 조유민의 좌절…남은 이들 '멘털 관리'도 중요하다업혀 나간 조유민, '족저근막 파열' 월드컵 무산…조위제 대체 발탁(종합)업혀 나간 조유민, '족저근막 파열' 월드컵 무산…조위제 대체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