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3번 출전한 월드컵에서 모두 첫 경기 승리 "월드컵 경험한 베테랑 역할도 중요"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훈련 중인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박지성홍명보호손흥민체코김도용 기자 골프장 상당수 하계 휴장 없이 운영…곤지암CC 등 25곳 휴장'회식서 부적절 행위·폭언' 여자 프로배구 구단 전 코치 사퇴관련 기사'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초라하게 끝난 손흥민 '라스트 댄스'…공격 포인트 없고 조기 탈락까지"완전히 청소 않으면 계속 반복" 축구 레전드들도 화 났다박지성 "홍명보호,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 작심 비판"연예대상, 월드컵에 달렸다" 전현무, 남아공 전으로 중계 데뷔…수상 야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