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3번 출전한 월드컵에서 모두 첫 경기 승리 "월드컵 경험한 베테랑 역할도 중요"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훈련 중인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박지성홍명보호손흥민체코김도용 기자 이창호 9단, AI 카타고와 '페어 바둑'서 스승 조훈현 9단 제압첫 월드컵 앞둔 설영우·양현준…CIES 선정 리그 베스트11관련 기사둘이 합쳐 A매치 245회…'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리더십을 부탁해박지성 "역대급 선수 구성, 월드컵 16강 가능…체코전 중요"(종합)박지성 "오현규 활약 기대…'역대급' 선수 구성에 최고 성적 기대"홍명보호, 절반이 첫 월드컵…'베테랑' 손흥민·김승규 경험 절실[뉴스1 PICK]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