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수 만에 불계승…"AI와 호흡 어려움 겪었다"조훈현 9단(왼쪽)과 이창호 9단(오른쪽)이 21일 서울 중구의 신라호텔 에메랄드 홀에서 열린 '조훈현·AI VS 이창호·AI' 특별대국에 임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관련 키워드바둑이창호조훈현AI카타고김도용 기자 첫 월드컵 앞둔 설영우·양현준…CIES 선정 리그 베스트11'에볼라 창궐' 콩고민주, 월드컵 출정식 자국 훈련 캠프 취소관련 기사조훈현·이창호 사제 바둑 대결 참전하는 AI '카타고' 정체는?조훈현·이창호, AI와 팀 맺고 '사제 대결' 펼친다…TV 생중계'바둑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바둑판 등 소장품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