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김민재 무릎 부상으로 '달콤한 휴식'시즌 막바지 체력 소진된 시기 '출전 관리' 필요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4대0 승리 후 이강인을 격려하고 있다. 2025.6.10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김민재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하이브리드잔디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10 ⓒ 뉴스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전에서 황인범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5.10.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이강인김민재황인범관련 기사박문성 "내가 정몽규였으면 '쇼'라도 했다"…국회 토론회서 극대노 [영상]'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평생 가자"…월드컵 마친 손흥민, 축구팬 위로 속 귀국'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