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진출로 만족 못해…이변 일으키겠다"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남아공북중미 월드컵홍명보호김도용 기자 '16년 만에 월드컵' 남아공, 수비수만 11명 선발…수비 안정에 우선유승민 "학생선수 꿈 제약하는 제도 개선"…학부모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축구협회, 6월부터 월드컵 팝업스토어 '팬들의 베이스캠프' 운영'16년 만에 월드컵' 남아공, 수비수만 11명 선발…수비 안정에 우선이번엔 웃을까?…눈물로 끝났던 '감독 홍명보-선수 손흥민' 첫 월드컵"체코, 고지대 적응에 실패할 것…세트피스에 지나치게 의존"멕시코 제외한 A조 월드컵 스파링 파트너, 북중미 현지 팀이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