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체코는 과테말라, 남아공은 푸에르토리코멕시코를 상대로 득점했던 오현규.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 ⓒ 뉴스1 고지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훈련 중인 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개최국 멕시코의 열광적 분위기ⓒ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A조월드컵한국 트리니다드토바고한국 엘살바도르홍명보안영준 기자 "체코, 고지대 적응에 실패할 것…세트피스에 지나치게 의존"'코번트리 승격 영웅' 램퍼드,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사령탑'관련 기사'북중미 도전' 메시 '월드컵 최다 골'·손흥민 '한국 최다 골'최용수, '독수리 눈'으로 한국 경기 분석…"응원하되 날카롭게 보겠다"미국 39·멕시코 7·캐나다 2…북중미 월드컵 48개국 베이스캠프 확정기성용이 손흥민에게 "외롭고 부담 큰 싸움…마지막 멋지게 장식했으면"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시크·소우체크 등 29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