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코스타리카 상대튀르키예에서 훈련 중인 이란 축구대표팀. ⓒ 로이터=뉴스1이란 축구대표팀에서 제외된 사르다르 아즈문(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월드컵미국이란전쟁김도용 기자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첫 상대는 누구?…내달 1일 최종 결정'장충 남매' 기세, 포스트시즌까지…GS칼텍스·우리카드, PO 진출관련 기사[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월드컵 불가능' 이란 다시 참가? AFC 사무총장 "불참 없다…출전 의사 전해"日축구스타 혼다 "이란 월드컵 참가 지지한 후 미국 광고 불발"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