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선수단 소집…"최상의 전력으로 준비하겠다"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열린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게임이민성 감독김도용 기자 '심판 모욕' 광주 GK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에 제재금 200만원마나베 기업은행 신임 감독…"서브·블로킹 만족, 잦은 범실은 문제"관련 기사유럽서 넘어 온 윤도영 "시차 적응 쉽지 않아…유럽파 형들 대단해"'군필자' 김준홍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책임감 갖고 뛰겠다"아시안게임 향해 다시 뛰는 이민성호, 유럽파 소집해 국내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