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박승수 등 소집…미국·일본과 평가전도 예정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따겠다"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김지수가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민성 감독아시안게임양민혁박승수김도용 기자 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관련 기사"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아시안게임 앞둔 이민성 감독 "순탄치 않았던 과정, 보약 됐을 것"유럽서 넘어 온 윤도영 "시차 적응 쉽지 않아…유럽파 형들 대단해"'군필자' 김준홍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책임감 갖고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