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전 전반 27초 만에 벼락 골, 후반 15분 추가골축구대표팀 합류해 유럽 원정 2연전 소화 예정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독일 태생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 ⓒ 뉴스1카스트로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 감독카스트로프윙백 카스트로프안영준 기자 '4경기 무패' 박태하 포항 감독 "점점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北 내고향축구단, 방남 앞두고 경유 훈련지 베이징 도착…17일 입국관련 기사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 선정…올 시즌 두 번째홍명보호 합류 전 '멀티골 쾅' 카스트로프 "내 인생 최고의 골"(종합)'또' 합류 불발된 황인범…어깨 무거워진 백승호‧김진규이명재 빠진 자리에 양현준·옌스 합류…홍명보호 마지막 풀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