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포지션에서 맹활약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독일 태생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 ⓒ 뉴스1카스트로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홍명보호카스트로프 멀티골안영준 기자 장우진·최효주, 프로탁구리그 시즌2 시리즈1 남녀 단식 우승K리그2 부산, 대구 꺾고 3연승…1위 수원과 승점 2점 차관련 기사홍명보호 소집 앞둔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두 골 '쾅쾅'양현준·카스트로프 가세…홍명보호 윙백, 무한 경쟁"월드컵 최종 명단은 아직" 대표팀 문 열어놓은 홍명보'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57분…팀은 2-0 완승조타수 황인범이 돌아왔다…월드컵 5개월 앞둔 홍명보호 낭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