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포지션에서 맹활약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독일 태생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 ⓒ 뉴스1카스트로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홍명보호카스트로프 멀티골안영준 기자 '8명 변화' 윤정환 인천 감독 "졌지만 선수들의 살아있는 모습 봤다"'4경기 무패' 박태하 포항 감독 "점점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관련 기사'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 선정…올 시즌 두 번째홍명보호 소집 앞둔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두 골 '쾅쾅'양현준·카스트로프 가세…홍명보호 윙백, 무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