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서 담금질 20일 수원FC위민과 AWCL 4강2025년 11월 15일 미얀마 양곤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미얀마 ISPE와의 경기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금향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수원fc위민남북축구내고향축구단안영준 기자 여자축구연맹, 지소연 향한 심판의 '생리하나봐' 발언 대응 착수아시안게임 앞둔 이영준, 시즌 2호 골맛…팀은 2-5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