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서 일본에 1-4 패, 대회 마무리 "세대교체 시점됐다…발전하는 대표팀 될 것"여자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신상우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여자축구아시안컵신상우한일전관련 기사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여자 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8년 만에 메달 획득[AG]유종의 미 다짐한 신상우 감독 "中 잡고 반드시 동메달"[AG]추석에도 금빛 레이스는 계속…송세라 2관왕 도전·남녀 축구 8강[AG]월드컵 나섰던 이기혁·양현준·엄지성·배준호, 아시안게임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