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과 3·4위전…상대전적 43차례 맞붙어 4승에 그쳐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대한민국 신상우 감독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상우여자축구2026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스페인, 승부차기 끝에 북한 꺾고 U-20 여자 WC 우승…4년 만에 정상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관련 기사5만석 경기장에 고작 998명…日도 놀란 한일전의 '텅 빈 관중석'[AG]6번째 도전에도 결승 진출 실패…지소연 "우리 실력 부족"[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한일전 패배' 신상우 "결승행 놓친 건 내 책임…젊은 선수 더 나와야"여자축구, 첫 결승 진출 무산…4강서 일본에 0-2 패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