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상대 선수에 발 밟혀 교체…발가락 골절 의심MRI 촬영 예정…월드컵도 불투명페예노르트의 황인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인범축구대표팀홍명보페예노르트김도용 기자 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데뷔골' 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