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올림픽 대표팀도 투트랙으로 남해 소집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양민혁 2025.11.11 ⓒ 뉴스1 김영운 기자한국 U23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1 ⓒ 뉴스1 김진환 기자 김호진(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민혁이민성호아시안게임u23안영준 기자 'PBA 골든큐 6관왕' 당구여제 김가영 "다시 기본에 충실"여자축구, 내일 '운명의 한일전'…아시안컵 4강까지 승승장구관련 기사이민성호는 왜 맥없이 무너졌나…냉정한 복기가 필요하다[임성일의 맥]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아시안게임까지 8개월…이민성호, 공격의 완성도를 높여라U22 이민성 감독 "무한한 영광…내 몸 부서져도 금메달 따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