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형MF와 센터백 소화할 수 있는 멀티능력 장점월드컵이라는 꿈에 다가가고 있는 박진섭. 2024.3.27 ⓒ 뉴스1 신웅수 기자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는 박진섭(왼쪽)이 김민재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무명의 3부리거로 출발해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에서도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박진섭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월드컵박진섭홍명보관련 기사평가전 준비에 현장 분석까지…유럽서 쉴 틈 없는 홍명보호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위해 영국으로 출국[뉴스1 PICK]홍명보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위해 영국으로 출국'또' 합류 불발된 황인범…어깨 무거워진 백승호‧김진규황인범, 최악 피했다…골절 아닌 인대 부상, 3월 소집은 보호차원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