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형MF와 센터백 소화할 수 있는 멀티능력 장점월드컵이라는 꿈에 다가가고 있는 박진섭. 2024.3.27 ⓒ 뉴스1 신웅수 기자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는 박진섭(왼쪽)이 김민재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무명의 3부리거로 출발해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에서도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박진섭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월드컵박진섭홍명보관련 기사'최악의 졸전' 한국, 남아공에 0-1 패배…'조 3위'로 32강행 불투명(종합)김민재 "종아리 안 좋아 교체 사인…패해서 죄송"[월드컵]"연차내고 왔는데"…충격패에 광화문 3만 붉은악마 '눈물'(종합)'최악의 졸전' 한국, 남아공에 0-1 패배…'조 3위'로 32강행 불투명'눈 뜨고 코 베인' 체코전 실점 복기하라…멕시코 공격수도 크다